
냉동창고
서울 대학로 베이커리카페 영하 18도 워크인 냉동고 3.4평
배관 25m 거리 조건에 맞춰 3마력 냉동기 2대와 1실2기계 컨트롤박스로 구성한 냉동고
- 시공 분야
- 냉동창고
- 현장 위치
- 서울 종로구
- 면적/규모
- 3.4평
현장 상황
대학로에서 문을 열 준비를 하던 베이커리카페의 워크인 냉동고입니다. 철거가 진행 중인 매장이라 오픈 후 동선을 사장님과 먼저 정리하고 위치를 잡았습니다. 실외기를 주차장 건물 위에 두기로 하면서 저장고와의 배관 거리가 약 25m로 길어졌습니다.
시공 내용
- 3.4평 규모, 목표 온도 영하 18도
- 긴 배관 부담을 나누려고 3마력 냉동기 2대로 설계, 한 대가 멈춰도 나머지 한 대로 최소 온도 유지
- 두 냉동기를 컨트롤박스 하나로 제어하는 1실2기계 방식 적용
- 브림식 구조 판넬을 조립하고 안팎을 실리콘으로 실링
- 쿨러 2대를 천장에 배치하고 댄포스 팽창밸브, 코플랜드 CS 콤프레서 사용
- 천장 배관은 파이프 클립으로 고정, 실외기는 스카이차로 옥상에 올려 설치
- 진공 후 게이지로 냉매를 계량 충전하고 선반과 깔판 설치
결과
바깥과 50도 가까이 온도 차가 나는 한여름이었지만 시험 가동에서 영하 18도에 편차 없이 도달했습니다. 비슷한 매장용 냉동 설비는 냉동창고 시공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.


